kbs 드라마 연모 이현의 고백 이휘 폐세자 11_12회 줄거리

kbs 드라마 연모 이현의 고백+ 이휘 폐세자 11_12회 줄거리

로운을 연모합니다. 연모에서 주연을 맡은 로운이 시청자들을 매료시키고 있습니다. 로운은 KBS 2TV 월화드라마 연모에서 왕세자 스승 정지운 역을 맡아, 매회 기대 유발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으며 붙잡고 있습니다. 연모는 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고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궁중 로맨스입니다. 지난 10월 11일 첫 방송 되었습니다. 지난 23일 13회가 10.0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습니다.

이어 24일 14회는 시청률이 소폭 하락한 9.6를 기록했지만,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연모의 흥행을 이끌고 있는 로운. 그는 극 중 정지운 역을 맡아 다채로운 표정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다시 궐로 돌아온 휘, 그녀가 휘두를 칼날의 방향은?
다시 궐로 돌아온 휘, 그녀가 휘두를 칼날의 방향은?


다시 궐로 돌아온 휘, 그녀가 휘두를 칼날의 방향은?

누군가가 왕이 마시는 탕약에 독을 탔다. 어느 세력의 짓일까? 외조부인가, 종친인가. 왕이 승하하자, 외조부는 더욱더 급속도로 휘를 데려오는데 전념을 합니다. 그에겐 권력을 위한, 본인이 왕이 되기 위한 꼭두각시가 필요했으니.. 반드시 휘를 데려와야 했다. 혜종은 세자가 외조부에게서 완전히 독립할 수 없습니다.면 차라리 외조부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서 자유롭길 바랐다. 하지만 그마저 실패하고 말았다.

마지막으로 딸에게 자유를 주고 싶었던 아비의 마음까지도 권력을 위해 짓밟아버리는 외조부. 외조부는 휘를 건드렸던, 아니, 자신의 권력 앞에 도전했던 외척 세력들을 모두 잘근잘근 밟아버렸다.

세자에서 폐위되고 때궐을 떠나.
세자에서 폐위되고 때궐을 떠나.

세자에서 폐위되고 때궐을 떠나.

예종 왕은 비밀을 아고 있는 금부도사를 불러 아래부터 세자를 위해 목숨을 다해 지키라 명을 하고 세자를 호위하라 명 합니다. 외조부 좌의정 한기재는 정지운의 아버지 정석조에게 강화도로 가는 세자를 잘 모셨다가 부름이 있어면 즉시 데려오라고 지시를 합니다. 길을 떠난후 세자가 평소 형님으로 부르던 자은군 이현은 아바마마께서 주신 거라며 함을 건넸고 그 함속에는 예쁜 꽃이 수 놓인 핑크색 여인의 한복과 친서가 있었습니다.

그 편지속에 아바마마는 그날의 선택을 장시간 후회하였습니다. 또다시 그런 일을 만들지 않겠다. 아래부터 너의 이름은 오라비의 이름인 이 휘다. 따라서 조선의 세자였고, 세자를 폐위에 처했습니다. 하나뿐인 나의 딸이었던. 그저 살아만 다오. 나에게 너의 소식이 들리지 않도록.세자는 한복을 끌어안고 흐느껴 울고 또 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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