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 절차(장례식장에 갔는데 어떠한 방법으로 해야 하는지 모를 때)

문상 절차(장례식장에 갔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를 때)

얼마 전 지인의 아버님이 돌아가셨어요조문을 다녀와야 하는데 회사에서 단체로만 가보거나 신랑과 함께 갔기에 저는 뒤쪽에서 절만 해보았는데 혼자 하려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혹시나 실수는 하지 않을까 걱정되더라고요그래서 이번에는 사회초년생인 분들도 쉽게 배울 수 있는 장례식장 조문 방법에 관해 알아보려고 해요 조문은 조상과 문상을 합친 말로, 조상은 고인의 죽음을 슬퍼하며 빈소에 예를 갖추는 것이며, 문상은 상을 당한 상주를 위로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장례식장에 갈 때는 문상 간다라는 표현보다는 조문 간다라고 발언하는 것이 보다. 정확합니다.


그럼 오늘 주제인 국화꽃 놓는법 알아볼께요.
그럼 오늘 주제인 국화꽃 놓는법 알아볼께요.

그럼 오늘 주제인 국화꽃 놓는법 알아볼께요.

장례식장 가기전에 여기저기 검색을 해서 알아봤는데 대부분 국화꽃 방향이 고인의 영정사진을 향해야 한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당연히 국화꽃을 오른손으로 집어들고 왼손으로 받쳐서 헌화하려고 했는데 이미 국화꽃 4송이가 영정사진 반대방향이라 적잖게 당황했습니다. 순간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인에 대한 예의가 아닐수 있으므로 직접 일일히 방향을 다.

장례식에서 절하는 방법
장례식에서 절하는 방법

장례식에서 절하는 방법

장례식에서 절하는 법은 죽은 사람에게는 두 번 절을 하고 산 사람에게는 한 번을 합니다. 여자는 사배라 해서 네 번 절을 했지만 지금은 모두 두 번 절하는 재배로 바뀌었습니다. 절을 할 때는 남자는 왼손이 위로 올라가고 여자는 오른손이 위로 올라가나, 장례식에서는 그 반대로 남자는 오른손이, 여자는 왼손이 올라갑니다. 상주와 조문하게 될 때는 고인과 생전에 대면한 일이 없는 조객이거나 여자일 경우 상주에게만 인사합니다.

상주와 조문객 합니다. 상주와 조객 중에서 나이가 적은 사람부터 약간 먼저 허리를 굽혀 인사해야 합니다. 상주와 같은 연배이면 맞절을 합니다. 상주가 되는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장자가 상주가 됩니다. 장자가 없습니다.면 장손이 상주가 됩니다.

그 사람을 향하는게 더 맞을것 같습니다.
그 사람을 향하는게 더 맞을것 같습니다.

그 사람을 향하는게 더 맞을것 같습니다.

간단한 내용이고 꼭 중요한것은 아니지만 장례식장은 아무래도 조문 예절이 중요합니다. 와주신 것만 해도 상주입장에서는 고맙지만 나의 사소한 실수로 인해서 상심이 큰 가족들에게 불편함을 초래할수 있으니 미리 장례식 절차를 숙지해야겠네요. 다음의 내용은 고려대학교 장례식장에 비치된 절하는방법 장례식예절에 관한 내용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불교식유교식포함

빈소에 들어서서 상주와 가벼운 목례한 후, 영정 앞에 무릎을 끓고 앉아 준비된 향을 집어서 불을 붙인 다음 향을 좌우로 흔들어 불꽃을 끄고 향로에 향을 정중히 꽂은 다음 일어나 한걸음 뒤로 물러나 절을 올립니다. 절을 올린 후에 상주와 맞절을 하고 상중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빈소에 들어서서 상주와 가벼운 목례를 하고 준비된 국화꽃을 들고 고인영정 앞에 헌화한 후 뒤로 한 걸음 물러서 15도 각도로 고개 숙여 잠시 동안 묵념을 드린 후 상주와 맞절을 하고 상중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빈소에 들어서서 상주와 가벼운 목례를 하고 준비된 국화꽃을 들고 고인영정 앞에 헌화한 후 뒤로 한 걸을 물러서서 15도 각도로 고개 숙여 잠시동안 묵념을 드린 다음 준비된 향을 집어서 불을 붙인 다음 향을 좌우로 흔들어 불꽃을 끈다. 입으로 불어서 끄지 않습니다.

가. 조문객의 인사말

상사란 생각하고 그리워하는 것을 발언하는 말이고, 망극이란 어버이의 은혜가 그지없습니다.는 뜻입니다.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지 않는 용어라서 입에 잘 안 달라붙기 때문에 말이 꼬일 수도 있으니 그냥 가장 편하게 스스로가 사용할 수 있는 문상 인사말을 전하시면 되겠습니다. 또한 남의 맏형의 존댓말로 백씨라고 하며 남의 둘째 형의 높임은 중씨, 계시는 남의 사내아우의 높임말입니다. 상사 말씀 무어라 드릴 말이 없습니다.

상주께 인사드릴 말이 없습니다. 상사를 당하시어 어느정도로 망극하십니까? 병환이 계시다는 말씀은 들었으나 지금까지 한 번도 찾아뵙지 못하여 무어라 여쭐 말이 없습니다.

나. 상주의 인사말

장례식에서 인사 가운데 사용하는 문구와 칭호를 다시 한번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원로에 이렇게 와주시어 감사합니다. 망극합니다. 망극하기 한이 없습니다. 꿈결인가 하옵니다. 춘추는 많으셔도 퍽 강념하셨는데 이렇게 갑자기 하세하실 줄은 뜻밖입니다. 그야말로 이러한 일이 어디 있습니까. 그야말로 비감합니다. 부모상이나 승중상에는 망극, 조부모상에는 애통, 백숙부모상에는 비감, 형제상에는 비통, 아내상에는 비도, 아들상에는 비통이라는 문구를 사용하고, 상의 칭호로는 아내상에는 상후, 아들이나 손자의 상에는 참척, 백숙부모와 형제의 상에는 복제라고 합니다.

어렵다면 편하게 호칭을 하셔도 무방합니다. 장례식장에서 상주와 문상인사를 나누는 기본예절에 관해 알아봤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그럼 오늘 주제인 국화꽃 놓는법

장례식장 가기전에 여기저기 검색을 해서 알아봤는데 대부분 국화꽃 방향이 고인의 영정사진을 향해야 한다고 말하더라구요.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장례식에서 절하는 방법

장례식에서 절하는 법은 죽은 사람에게는 두 번 절을 하고 산 사람에게는 한 번을 합니다. 궁금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 사람을 향하는게 더 맞을것

간단한 내용이고 꼭 중요한것은 아니지만 장례식장은 아무래도 조문 예절이 중요합니다. 궁금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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