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나종호

희망과 절망의 경계선에서 마음의 골든 타임을 지켜내는 예일대 정신과 나종호 교수 서울대 심리학과, 서울대 의학대학원, 하버드 보건 석사, 뉴욕대 레지던트를 거쳐예일대 정신과 교수로 근무 누가 들으면 거짓말이라고 하겠어요. 2030대의 대부분을 공부를 했어요. 대학교 4년 대학원 4년 보건 석사 1년 레지던트 4년 펠로우 1년 총 14년 근처에 자살을 한 동료들군대까지 다녀온 이후, 의대에 진학 미국에 응급실에 정신과가 따로 있답니다.


미국 응급실 일하는 정신과 의사 이유는?
미국 응급실 일하는 정신과 의사 이유는?


미국 응급실 일하는 정신과 의사 이유는?

미국에서는 스스로 하늘나라 가고 싶은 생각이 들면 병원을 찾는 게 보편적이라고 합니다. 뉴욕 똑같은 경우 주마다. 조금 다르지만 응급실에 정신과 응급실이 따로 있는 곳이 있습니다. 신체적 응급실과 정신적 응급실이 나뉘어있다고 합니다.

스스로 하늘나라 결심하는 순간이 언제 올지 모르기에 응급실로 그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정신과 의사도 응급실에 대기 한다고 합니다. 정신과 약은 먹은 후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 순간에 직접적인 치료보다.

하늘나라 충동을 잠재우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평균 10분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 순간에 누군가 개입해서 도와주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고 합니다.

책 속으로
책 속으로

책 속으로

이 말이 무겁게 들리지 않았었다. 하지만 이 대목에서 읽혀지는 느낌은 사뭇 달랐다. 나에게 적대적인 문신을 하고 있는 사람을 마주쳤을때, 그 불편함과 분노와 미움을 잠재우고 사랑으로 대한다는것 자체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클리닉팀 인원은 묵묵히 따뜻한 배려로 그 사람을 대하고 도왔다. 그리고 그들의 그 노력이 한 사람의 생명을 구했다. 나와 조금만 달라도 등을 돌리고쉽게 손절해버리는게 점점 익숙해지고 있는 요즘의 인간관계들이꼭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혐오의 문신을 덮을수 있는것은 사랑의 문신 뿐이라는 말이 오늘 이 책을 읽는 나에게 다가와 말을 걸었다. 모르지 않을까, 그게 어떤 기분인지 중에서레지던트를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겠지만 결국 네가 받아들여야 하는 건 인간은 완벽하지 않다는 사실이야. 네 말대로 그 교수는 네가 얼마나 상처를 받았는지 몰랐을 가능성이 커. 설사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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